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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즐거움이 넘쳐나는 곳 네이처파크의 다양한 축제를 함께 즐겨요!
네이처파크의 겨울 미라클크리스마스
작성자 스파밸리 |  등록일 2020.12.13 |  조회 514









행복하세요. 자연과 함께하는 동물원 네이처파크입니다.


어느 ,여름, 가을을 지나 겨울이 되고 2020년의 마지막 달력을 바라보는 12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는 유난히도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 해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익숙한 마스크 쓰기와 발열체크 올해 초 2월을 생각해보면 우리들의 모습과 식생활이 참으로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저는 이른 아침 네이처파크를 산책하며 지나간 1년을 조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봄이면 아름다운 꽃을 보며 걷고, 여름이면 시원한 산바람을 맞고 걸으며, 가을이면 할로윈 축제 속에서 익어가는 단풍들을 보고 걸었던 네이처파크.



지금은 달콤한 향기가 나는것 만 같고, 산책하다 꿈 속에서 본 산타를 만날 것만 같은 네이처파크를 걸었습니다.




네이처파크에 들어서자 마자 올해 설치한 거대 트리가 보입니다.



이렇게 매표소에서 올려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 크기가 어마어마할것 같습니다.


네이처파크는 매표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준비된 포토존이 있습니다.


아마 올해도 가장 많이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른들도 어린이들도 친근한 쿠키맨이 네이처파크 야외 동물원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 해줍니다.






쿠키맨들을 지나고 가장 저를 먼저 반겨주는 친구들. 아프리카 거위 친구들입니다.


아침 산책을 나온 저처럼 아침부터 거위친구들 부지런히 날개짓을 하고 온몸을 가꾸던 모습이 활기찬 아침을 보는 것 같아 카메라의 앵글을 맞춰봅니다.



네이처파크 쿠키맨들이 니더라도 올해는 이렇게 이쁜 포토존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네이처파크를 방문한 당신 ! 오늘이 지금 가장 예쁠때!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벤치 위에서 따뜻한 커피라도 한잔 ~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야외 동물원에 동물 친구들도 많지만 곳곳에 숨겨진 포토존을 보고있으면 손이 시려운 겨울 이여도 포토존 앞에서는 사진을 안 찍고 넘어 갈수가 없습니다.


이런 포토존 앞에서는 겨울 바람에 시려운 손도 잊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오픈 시간 전 이른 아침 올라간 네이처파크에서 조용한 아침을 느끼며 산책하다 보니 어느덧 오픈 시간이 다가 왔나봅니다.



곳곳에서 분주하게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보여 저도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했을때, 네이처파크에서 미라클크리스마스 기간에 진행되는 럭키백 행사 준비가 한창이였습니다.



산타가 주고간 럭키백


꽝이 없고, 최대10만원 상당의 산타 선물이 들어있다고 하니, 오늘의 운으로 구매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른 아침부터 네이처파크를 산책하며 돌아본 1년은 제겐 너무 소중한 1년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조금이나마 여유를 가지고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름,가을 그리고 겨울.


사계의 흐름을 안고 간 네이처파크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마음 따뜻해지는 네이처파크에서 미라클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