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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꿈꾸고 꽃처럼 기쁨이 되어주는 곳 네이처파크 식물원의 싱그러운 이야기
비비추
작성자 스파밸리 |  등록일 2016.03.31 |  조회 966

 

 

 

 

 

가는 꽃줄기에 많은 꽃이 매달려 있기에도 버거워 보이는 비비추는


백합과도 비슷하게 생긴 꽃이랍니다.


냇가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도 잘 자란다고 해요.


아주 오랜기간동안 꽃을 피우고 있어서... 아름다운 모습을 한참동안 감상하실 수가 있답니다.


저도 이번 여름내내 이녀석을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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