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 내용으로 바로가기 메뉴으로 바로가기
식물원

식물이야기

> 식물원 > 식물이야기
나무처럼 꿈꾸고 꽃처럼 기쁨이 되어주는 곳 네이처파크 식물원의 싱그러운 이야기
가을을 알리는 꽃 구절초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6.10.03 |  조회 1185


가을을 알리는 꽃!

구절초는 새하얀 꽃들이 무리를 지어 피어나서 그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요.


구일초(九日草)·선모초(仙母草)라고도 불리며,

구절초라는 이름은 아홉 번 꺾이는 풀, 또는 음력 9월 9일에 꺾는 풀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답니다.

언뜻 하얀 코스모스같지만, 엄연한 국화과의 꽃이라고하네요.





높은 지대의 산에서 주로 군락을 형성하여 자라지만, 들에서도 자란요.

우리 나라에는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어서 곳곳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답니다.


구절초는 모양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으며, 재배도 가능하다.

또한 예로부터 월경 불순·자궁 냉증·불임증 등의 부인병에 약으로 쓰이기도 했어요.






네이처파크의 넓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새하얗게 피어난 구절초!


네이처파크 곳곳에 피어난 구절초에서

가을의 향기를 맡아보는거 어떠세요?






이전글연꽃 201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