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animals, Live together
네이처파크
12만평 부지의 식물원 내 초대형 글라스하우스 동물원과
방사형 야외 동물원으로 구성된 네이처파크는 80여종,
400마리 이상의 동물, 350여종의 수목, 100여종 이상의
다양한 꽃들이 공존하는 전국최초 교감형 생태 동물원 입니다.
네이처파크는 단순한 동물원이 아닌, 생명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안식처입니다. 생명의 존엄과 공존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연친화형 동물원으로서,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던 동물들을
구조하고, 다시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인공적인 연출을 최소화하고, 숲과 물, 바위, 흙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한 공간 조성을 통해 동물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물 본연의 습성을 존중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처파크에는 89종 400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구조·회복·공존의 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네이처파크는 앞으로도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더 나은 동물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