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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 푸른 숲속에서 즐겁게 생활하는 네이처파크 동물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벵골호랑이 bengal tiger 고양이과 표범 속에 속하며 다 자란 어른 호랑이는 평균 길이가 무려 2.4~3.3m, 몸무게는 210kg이나 나가는 크고 무거운 친구랍니다.
    호랑이 개체 중에서 가장 많은 종을 차지해요.
    재미있게도 가끔 독특한 유전자의 백호가 태어나기도 하고 시베리아 호랑이보다 몸집이 조금 작답니다.

  • 청금강앵무 Blue and gold macaw 열대우림 지역에서 서식하며 한 쌍이나 작은 가족단위로 생활해요. 과일이나 견과류, 곤충 등을 먹이로 먹어요.
    가끔은 시끄러운 앵무새로 특히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시끄럽게구는 개구쟁이이며 호기심 많고 씹는 것이 심하여 씹을 수 있는 나뭇가지가 필요하기도 해요.
    수명은 30~50년을 살고 언어능력이 좋은 편이에요.


  • 뉴기니 eclectusparrot 특이하게도 앵무새 중에서 아주 드물게 색상으로 성별이 구분되어 나타나는 친구에요.
    수컷은 밝은 초록색, 암컷은 머리 빨간색,가슴 푸른색,부리 검은색색상을 가졌어요.
    무리 안에서 쌍을 이루고 아주 높고 잘 보이는 나무 구멍 안에 둥지를 만들어요. 잘 길들여지며 사교적인 친구로 언어흉내 능력이 뛰어나요.

    분포지: 솔로몬제도,뉴기니섬,호주

  • 다람쥐원숭이 Squirrel Monkey 흰 얼굴에 주둥이만 마스크를 쓴듯한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어요.
    머리가 몸에 비해 큰 편이며, 체중은 평균 1kg으로 야행성이며 나무 위에서 주로 생활해요.

  • 캥거루쥐 kangaroorats 캥거루처럼 깡충깡충거리는 걸음걸이를 가진 멋진친구에요.
    다른 설치류 친구와는 다르게 사막에서 마실 물 없이도 살 수 있는 건강한 몸을 가졌어요.
    낮에는 굴 속에서 살고 먹이는 뺨에 있는 주머니에 담아서 땅속집으로 운반해서 모아두고 먹는답니다.

  • 페럿 Ferret 족제비과에 속하고 다른 이름으로는 담비라고도 해요. 몸집이 작고, 조용하며 아주 사교적이에요.
    사람들은 수백 년 전부터 야생 토끼와 쥐를 잡기 위해 야생 페럿을 길들였어요.
    일 년에 두 번 털갈이로 털옷을 갈아입고 족제비과 특유의 냄새를 내요.

  • 기니피그 Guinea pig 우리에게 친근한 애완동물이면서 실험동물로 알려져 있고 남미에서는 가축으로 기르며 식용하는 동물이에요.
    재미있게도 휘파람 소리처럼 특이한 울음소리를 내서 신호를 보내요.
    게다가 눈이 좌우로 상당히 떨어져있기 때문에 뒤쪽까지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어요.

  • 고슴도치 Hedge-hog 뾰족뾰족 가시가 돋보이는 고슴도치는 몸이 가늘고 길며 귀는 폭이 넓고 둥글며 발이 짧아요.
    겨울에는 털 색깔이 옅어지며 꼬리에는 굵고 북실북실한 털이 있어요.
    물가를 좋아하는 고슴도치는 나무 위에 올라가기도 하는 호기심 많은 친구에요.

  • 태구 Argentina black and white Tegu 몸집이 커서 대형종 도마뱀에 속하는 태구는 야생에서는 못 먹는 생물이 없을 정도로 무서운 친구에요.
    태구는 모두 검은색의 몸색깔에 등을 가로지르는 흰색 또는 노란색의 띠를 가지고 있어서 알아보기 쉽답니다.
    몸길이는 약 1.2m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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