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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동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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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 푸른 숲속에서 즐겁게 생활하는 네이처파크 동물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카멜레온 Chameleon 내가 오늘 피부색이 까맣다면 날 건들지 말아줘. 기분이 안 좋다는 뜻이거든.
    사실 난 환경에 따라 피부색이 변하는 게 아니라 기분이나 온도에 따라 변한다구.
    내 눈은 360도 다 돌아가니 누가 뭘 하는지 다 지켜보고 있을거야!
  • 사막여우 Fennec fox 맞아요! 제가 그 소설 ‘어린 왕자’에 나온 사막여우예요.
    저의 매력포인트는 큰 귀랍니다. 이 커다란 귀로 천적들의 걸음걸이도 들을 수 있고 먹이감도 쉽게 파악 할 수 있죠.
    또 열이 나면 귀로 열을 내뿜어 뜨거운 사막에서도 잘 지냈답니다.

  • 흑고니 Cygnus atratus

  • 아프리카 대머리 황새 Leptoptilos crumeniferus 아프리카에서 온 대머리황새는 동물의 시체를 먹어 나쁜 균을 없애주어 초원의 청소부라고도 불리는 새예요.

  • 관비둘기 Goura cristata 관비둘기는 현존하는 비둘기류 중 가장 커다란 몸집을 자랑하는 비둘기예요.
    번식기가 되면 아름다운 장식 깃이 있는 머리를 들었다 숙였다 하며 유혹해요

  • 다람쥐 Tamias sibiricus 다람쥐는 나무타기를 좋아하고, 낮에 주로 활동해요.
    도토리,밤,땅콩 등을 즐겨먹어요.
    다람쥐의 개체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보호해주어야 한답니다.

  • 땅코뿔새 Bucorvus leadbeateri 땅코뿔새의 속눈썹은 아주 길고 반듯한데, 이것은 아프리카 사바나의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네요!

  • 몽구스 Herpestidae 몽구스는 재빠른 몸놀림과 순발력을 이용해 뱀이나, 작은 포유류, 물고기, 게, 곤충 등을 잡아먹고 살아요.
    그외에도 동물의 시체, 나무뿌리 등 가리지않는 식성의 소유자랍니다

  • 알비노 왈라비 Macropus greyi 알비노 왈라비는 피부, 모발, 눈 등에 멜라닌 색소가 결핍되어 온 몸의 털이 하얗고 눈이 빨간 것이 특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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