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 내용으로 바로가기 메뉴으로 바로가기
동물원

동물소개

> 동물원 > 동물소개
꽃과 나무 푸른 숲속에서 즐겁게 생활하는 네이처파크 동물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공작 Peacock 이탈리아에선 나를 ‘천사의 깃털’이라고 부를 정도로 내 꼬리는 화려하지.
    이런 멋진 무늬를 보고 싶어 하겠지만 아무한테나 보여주지 않아.
    내가 마음에 드는 이쁜이 한테만 보여줄거야~
  • 서벌캣 Serval cat 멋진 무늬에 길쭉한 다리, 귀여운 고양이를 닮은 얼굴. 이런 나를 빨리 만나고 싶지 않니?
    내 당당한 워킹까지 보면 헤어나오지 못 할거야. 사나워 보이지만 친해지면 장난끼 많고 애교 많은 반전 매력까지 갖추고 있어.
  • 알비노버미즈 Albinism Burmese Python 네이처파크에서 몸이 가장 긴 동물 나야나!!! 내가 쑥쑥 크면 5m까지 클 수 있어.
    뱀을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나는 너무너무 순해서 무서워 하지 않아도 되니 자주 만나러 와줘~
  • 빈투롱 Binturong 절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빈투롱이라고 해요! 곰도 닮았고 고양이도 닮아서 별명이 ‘곰고양이’랍니다.
    길고 통통한 꼬리로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리거나 작은 물건도 야무지게 집을 수 있어요.
  • 카피바라 Capybara 내 덩치가 커서 소나 곰으로 착각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사실 난 전세계에서 가장 몸집이 큰 쥐야!
    몸집이 이래도 발에 달린 물갈퀴로 수영도 잘하고 잠수도 잘 한다구~
  • 사막여우 Fennec fox 맞아요! 제가 그 소설 ‘어린 왕자’에 나온 사막여우예요.
    저의 매력포인트는 큰 귀랍니다. 이 커다란 귀로 천적들의 걸음걸이도 들을 수 있고 먹이감도 쉽게 파악 할 수 있죠.
    또 열이 나면 귀로 열을 내뿜어 뜨거운 사막에서도 잘 지냈답니다.

  • 흑고니 Cygnus atratus

  • 몽구스 Herpestidae 몽구스는 재빠른 몸놀림과 순발력을 이용해 뱀이나, 작은 포유류, 물고기, 게, 곤충 등을 잡아먹고 살아요.
    그외에도 동물의 시체, 나무뿌리 등 가리지않는 식성의 소유자랍니다


  • 청금강앵무 Blue and gold macaw 열대우림 지역에서 서식하며 한 쌍이나 작은 가족단위로 생활해요. 과일이나 견과류, 곤충 등을 먹이로 먹어요.
    가끔은 시끄러운 앵무새로 특히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시끄럽게구는 개구쟁이이며 호기심 많고 씹는 것이 심하여 씹을 수 있는 나뭇가지가 필요하기도 해요.
    수명은 30~50년을 살고 언어능력이 좋은 편이에요.


이전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 2 3 4 5 6 7  다음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검색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