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동물 스토리

Save animals, Live together! Save animals, Live together!  
Save animals, Live together! Save animals, Live together!  
네이처파크는
생명의 존엄과 공존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연친화형 동물원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동물들이
다시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자연과 조화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햇빛 아래 자유롭게 뛰놀고,
자연의 리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일상.
가장 자연스러운 삶을 되찾아 주는 것,
그것이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동물원입니다.

Save animals,
Live together

이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던 동물들
55종 234마리를 구조했으며,
현재 네이처파크에는 89종 400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물 복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노력하며,
동물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동물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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